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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연] 성적대별로 확인하는 정시 체크 포인트
분류 지원전략 등록일 2017-12-18 조회 17,258

 

[자연계열] 성적대별로 확인하는 정시모집 체크 포인트

 

 

<최상위권 수험생>

최상위권 대학에서는 전체 선발 인원이 크게 줄었다.

최상위 7개 대학을 살펴보면, 선발 인원이 2017학년도 2,520명에서 2018학년도 2,001명으로 무려 519명이나 줄었다.

이는 고려대에서 수시모집 중심으로 선발하면서 정시모집이 크게 축소되어 2017학년도 최초 선발 계획 인원이 409명이었으나 2018학년도에는 220명으로 매우 크게 줄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화여대 역시 2017학년도 343명에서 2018학년도는 200명으로 크게 줄었다.

 

군별 선발 규모를 비교해 보면, 2017학년도에는 이월 인원이 반영되지 않은 최초 모집인원 기준으로 군별 선발 규모가 가군 48.8%, 나군 51.2%로 큰 차이는 없었고 나군의 선발 인원이 58명 많았다. 2018학년도에는 가군 50.1%, 나군 49.9%로 가군과 나군의 선발 인원 차이가 5명으로 더욱 줄어들어 사실상 거의 동일한 규모로 선발하게 된다.

따라서 최상위 수험생들은 가군과 나군 모두 치밀한 지원 전략 수립으로 정시모집을 대비해야 한다.

 

[1] 2017~2018학년도 최상위 7개 대학 정시모집 군별 선발 인원


  

  

 

<상위권 수험생> 

주요 상위권 대학에서는 다군에서도 많은 인원을 선발한다.

최상위 7개 대학을 제외한 주요 상위권 대학의 경우 2017학년도 가군 38.9%, 나군 37.6%, 다군 23.5%에서 2018학년도 가군 37.4%, 나군 36.5%, 다군 26.1%로 최상위권 대학과 마찬가지로 가군과 나군의 선발 규모가 비슷하다.

다군 역시 인문계열에 비해서는 선발 규모가 훨씬 큰 편으로 자연계열이 전반적으로 군별 선발 규모에서 한 군에 크게 치우치지 않고 균형을 이루고 있다.

 

최상위권과 달리 건국대, 중앙대, 홍익대 등 다군에서 선발하는 대학들이 있는데 특히 다군에서만 선발하는 홍익대의 경우 추가합격이 매우 많이 발생한다는 점에 유의하여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2] 2017~2018학년도 주요 상위권 대학 정시모집 군별 선발 인원


  ) 경희대, 중앙대는 캠퍼스 인원도 포함(중앙대는 동일계도 포함)

 

 

<중상위권 수험생> 

중상위권 대학에서는 선발 인원이 크게 줄었다.

중상위권 대학에서는 전체적으로 595명이 줄어 선발 규모가 크게 축소되었다.

군별 선발 규모를 비교해 보면, 2017학년도 가군 24.5%, 나군 38.5%, 다군 37.0%에서 2018학년도 가군 22.9%, 나군 38.9%, 다군 38.3%가군의 선발 비율이 더욱 줄어 다른 군의 선발 비율과 차이가 조금 더 벌어졌다.

이는 아주대가 2018학년도에는 정시모집을 축소하면서 2017학년도에는 모든 군에서 선발했으나, 올해 다군에서만 선발하는 것으로 변경하여 선발 인원이 많았던 가군에서 크게 감소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중상위권 대학에서는 가군에서 지원할 대학 및 모집단위가 나군, 다군에 비해 많지 않기 때문에 더욱 치밀한 지원 전략 수립이 요구된다.

 

 

[3] 2017~2018학년도 중상위권 대학 정시모집 군별 선발 인원


 

 

 

<중위권 수험생> 

중위권 대학은 선발 인원 감소가 많지 않은 편이다.

중위권 대학에서는 다른 대학들에 비해 선발 인원 감소는 작은 편이다. 군별 선발 규모를 비교해 보면, 2017학년도 가군 28.1%, 나군 37.4%, 다군 34.6%에서 2018학년도 가군 30.6%, 나군 32.8%, 다군 36.6%로 군별 선발 규모가 지난해보다 좁혀졌다.

 

가천대는 2017학년도에는 나군 위주로 선발했으나, 2018학년도에는 가군과 다군으로 상당수 모집단위가 이동하면서 나군의 선발 인원이 크게 줄었다. 반면 명지대는 가군과 다군의 인원을 크게 줄이고 나군의 인원을 다소 늘림으로써 나군의 선발 비율이 줄어든 대신 가군과 다군의 선발 비율이 고르게 늘었다. 이처럼 가군과 다군의 선발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중위권 대학에서는 가군, 나군, 다군의 선발 규모가 균형을 이루게 됐다.

따라서 3개 군 모두 비중을 두고 지원전략을 수립해야 하며, 자신에게 유리한 선발 방법을 적용하는 대학을 잘 선택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4] 2017~2018학년도 중위권 대학 정시모집 군별 선발 인원


     ) 가천대, 경기대는 캠퍼스 인원도 포함하며, 한성대는 인문/자연 통합 선발임

 

 

※ 출처 : 메가스터디 입시전략연구소